신약포션이란?
신약포션이라는 이름은 유대인들의 ‘토라포션‘에서 따왔습니다. 토라포션이란 토라(모세오경)을 1년에 걸쳐 읽을 수 있게 나누고 베레쉬트(태초에), 봐에트환난 등의 히브리어 이름을 붙인 시스템을 일컫는 말입니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거의 모든 유대인들이 매주 같은 본문을 읽고 1년마다 창세기부터 신명기 까지의 다섯권을 통독하게 됩니다.
신약포션은 토라포션이 모세오경을 다루는 것과 다르게 신약 성경 전체를 다룹니다. 매년 첫째 주일에 시작해서 매주 5장씩, 52주 동안 260장으로 이루어진 신약을 전부 읽을 수 있습니다.
260
신약 성경 전체
신약성경의 260장을 52개의 주간 포션으로 나눕니다.
52 × 5
부담 없이 이어지는 리듬
매주 5장씩 읽으며 한 해 동안 신약성경 전체를 통독합니다.
한 주간 많은 그리스도인이 같은 본문을 묵상하며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
장점 01
부담 없이 시작해서 신약 성경 전체를 읽을 수 있습니다.
장점 02
한주간 많은 그리스도인이 같은 본문을 묵상하며 예수님 안에서 하나가 됩니다.